멜론 유튜브 뮤직 옮기기 6단계 (2026 비교표)
멜론 재생목록, 유튜브 뮤직으로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 (핵심 답)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멜론과 유튜브 뮤직 사이에는 공식 이전 기능이 없습니다. 재생목록을 옮기려면 Soundiiz·TuneMyMusic·SongShift 같은 제3자 이전 도구를 거쳐야 합니다.

다만 이 도구들도 멜론을 직접 소스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곡 목록을 스포티파이 같은 지원 서비스로 한 번 옮기거나, 제목·아티스트를 수동 입력하는 우회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 알아둘 점은 이전 방식이 '곡 제목+아티스트 텍스트 매칭'이라는 것입니다. 100% 자동 일치가 아니라서 국내곡·리믹스·라이브 버전은 누락될 수 있습니다. 무료 티어는 도구마다 전송 곡 수 한도가 있으니(변경 가능) 각 도구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한도를 확인하세요.
따라 하기: 재생목록 이전 단계별 절차
멜론에서 유튜브 뮤직으로 옮기는 실제 과정은 도구 연결 → 전송 → 누락곡 보정, 크게 6단계로 끝납니다. 곡 수가 많지 않으면 대개 10~20분 안에 마무리됩니다.
- 이전 도구(Soundiiz·TuneMyMusic 등)에 접속해 회원가입·로그인합니다.
- 소스(원본)를 연결합니다. 멜론이 목록에 없으면, 멜론 재생목록을 스포티파이 등 지원 서비스로 먼저 옮긴 뒤 그것을 소스로 지정합니다.
- 목적지에 '유튜브 뮤직' 또는 구글 계정을 선택하고 접근 권한을 승인합니다.
- 옮길 플레이리스트를 하나씩 선택합니다. 좋아요 목록이 별도 항목으로 잡히기도 합니다.
- 전송을 실행하고 진행률이 100%가 될 때까지 앱을 닫지 않고 기다립니다.
- 완료 후 '누락곡(Not matched) 리스트'를 열어 빠진 곡을 확인하고 수동으로 다시 검색해 담습니다.
멜론을 직접 지원하지 않는 경우, 원본 플레이리스트를 캡처해 목록화한 뒤 목적지에서 한 곡씩 검색해 담는 완전 수동 방식도 있습니다. 곡이 30곡 이하라면 오히려 이 방법이 매칭 실수를 줄입니다.
전송 전 아래를 먼저 점검하세요.
- 원본 플레이리스트를 스크린샷으로 백업(누락곡 복원용 근거)
- 도구 무료 한도(곡 수·플레이리스트 수) 초과 여부
- 전송이 끝나면 도구에 부여한 계정 접근 권한 회수
- 누락 대비 재검색 키워드(아티스트 영문·한글 병기) 미리 정리
누락곡은 '아티스트명 + 곡 제목'을 영문·한글로 번갈아 검색하면 매칭률이 올라갑니다. 예로 아이유는 'IU', (여자)아이들은 'GIDLE'로 검색하면 원곡을 더 쉽게 찾습니다.

옮기기 전 판단: 멜론 계속 vs 유튜브 뮤직 전환 (비교표)
옮기기 전에 '정말 갈아탈지'를 먼저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미 구독 중이라면 유튜브 뮤직이 사실상 포함되므로, 음악에 이중으로 돈을 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멜론 | 유튜브 뮤직 |
|---|---|---|
| 운영사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구글 |
| 월 요금 | 이용권별 상이(공식 확인) | 유튜브 프리미엄에 포함 가능 |
| 음질 | 무손실(FLAC) 옵션 이용권 존재 | 최대 비트레이트는 공식 스펙 확인 |
| 국내곡 커버리지 | 국내 차트·신곡 강점 | 글로벌·영상 기반, 일부 국내곡 편차 |
| 추천 대상 | 국내 차트·무손실 중시 | 유튜브 프리미엄 이미 구독 |
예를 들어 멜론 이용권을 월 1만 원(가정)으로 잡아 봅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미 쓰는 분이 멜론을 해지하면 월 1만 원 × 12개월 = 연 12만 원을 아낍니다. 반대로 두 서비스를 모두 유지하면 그만큼이 매년 중복 지출입니다. 실제 금액은 본인 이용권 기준으로 대입하세요.
이미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고 있다면 음악만 따로 멜론에 낼 이유는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국내 신곡·차트·무손실 음질을 중시한다면 멜론 유지가 낫습니다.
이전 시 흔한 실수와 놓치기 쉬운 손실
가장 흔한 사고는 '전송됐다'는 화면만 보고 멜론 원본 플레이리스트를 바로 지우는 것입니다. 누락곡이 생기면 무엇이 빠졌는지 대조할 원본이 사라져 복원이 어렵습니다. 원본은 최소 며칠은 남겨 두세요.
이전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하면 실망이 줄어듭니다. 곡 자체는 대체로 옮겨지지만, 부가 데이터는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체로 이전됨: 플레이리스트의 곡 목록(매칭된 곡)
- 이전 안 될 수 있음: 좋아요 표시, 재생 횟수, 플레이리스트 내 곡 순서, 앨범 단위 저장
이전이 끝나면 유튜브 뮤직에서 곡 수를 원본과 비교해 보세요. 예컨대 원본 120곡 중 매칭 112곡이면 8곡이 누락된 것이니, 그 8곡만 따로 재검색하면 됩니다. 그리고 멜론은 이용권 잔여 기간을 확인한 뒤 해지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참고로 한 기기에서 오디오 출력은 하나라 두 앱 동시 재생은 사실상 불가하니, 정리 전에 옮긴 목록을 한 번 재생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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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멜론에서 유튜브 뮤직으로 무료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도구의 무료 한도 안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곡 수·플레이리스트 수 한도를 넘으면 유료 결제가 필요하며, 한도는 도구마다 다르고 변경될 수 있으니 각 도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멜론과 유튜브 뮤직 중 음질이 더 좋은 건 어디인가요?
멜론은 무손실(FLAC) 옵션을 제공하는 이용권이 있고, 유튜브 뮤직은 최대 비트레이트가 설정·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무손실 여부가 중요하다면 각 서비스 공식 스펙을 직접 비교해 판단하세요.
멜론과 유튜브 뮤직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나요?
한 기기에서 오디오 출력(포커스)은 한 앱만 잡을 수 있어 동시 재생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굳이 둘을 함께 쓰려면 스마트폰과 PC처럼 기기를 분리해 각각 재생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옮긴 뒤 멜론을 바로 해지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누락곡을 보정하고 원본과 곡 수를 대조한 뒤, 이용권 잔여 기간까지 확인하고 해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제일 기준으로 남은 기간을 손해 없이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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